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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북성북] 올해의 성북구 한 책에 투표해주세요! : 문학 부문

![[원북성북] 올해의 성북구 한 책에 투표해주세요! : 문학 부문](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8960_2024_09_11_10_50_19_574_resize_200x2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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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가부장> 망세책과 함께 읽어요!



[밀리의 서재로 📙 읽기] 9. 프로젝트 헤일메리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박소해의 장르살롱] 17. 우아하고 독특한 사마란 월드



빛과 멜로디



퀸스 갬빗-끝내기 독서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인간 본성의 법칙



같이 있어서 안전하다는 느낌이 들었던 사람은 윌리엄이 유일하다고. 그가 내가 가져본 유일한 집이라고.내가 파티에서 그냥 나와버리지 않았다면 팬 칼슨에게 그 이야기를 했을지도 모른다
『오, 윌리엄!』 p.52,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지음, 정연희 옮김
영화 <해야 할 일> - 꼭 '봐야 할' GV with 장강명 작가



유인원과의 산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