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한강 작가님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독서모임 책 추천 받아요]



[함께읽기] 데미안, 이 좋은 책을 왜 이제 읽었던가



[함께읽기] 정유정 작가의 신작! 영원한 천국 함께 읽고 수다 나누기!



[책증정/생각정원 출판사] 고정욱 작가 신간 <점퍼> 함께 읽어요!



[도서증정/오프모임] <이중 하나는 거짓말> 함께읽기



이수명 시론집 『횡단』 읽기



체호프 단편선



전사가 죽으면 통나무배에 실어 별처럼 많은 섬들 사이로 띄워 보낸다. 별이 곧 섬이며, 수평선 너머에서 망망한 바다가 푸른 하늘과 섞여 은하수의 흰 파도를 이룬다고 믿기 때문이다.
『모비 딕 - 하』 110. 관 속의 퀴퀘그,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김영사/책증정] 김재산 작가와 함께 읽는 <프로이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