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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출판사] 문지혁『소설 쓰고 앉아 있네』작가와의 만남(오프라인)



#만월경 001.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w. 박민규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0. 공룡의 이동경로



[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뇌과학책 함께 읽어요] 1.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도봉 청소년 온라인 북클럽(가칭) 1기 <취미는 악플, 특기는 막말> 읽고 토론해요.



황현산 선생님의 <밤이 선생이다> 읽기 모임



여순사건의 한 유족은 형제묘에 적힌 비문을 지워버렸다. 비문 속 아버지 이름 때문에 계속 빨갱이 가족으로 몰린다는 이유였다. 한국 사회에서 빨갱이는 가장 끔찍한 낙인이었다.
『한국 민중항쟁 답사기 : 광주·전남 편 - 나를 만든 현대사, 그날의 함성 속으로』 여순사건, 이혜영 지음
대한민국 최초 고래 블록버스터 다큐 ‘고래와 나’명작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함께 즐기기



너무 애쓰지 않으며 살기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