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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도서관] 오프라인 북토크 <단 한 사람> 최진영 작가와의 대화



제주도 외과의사 이야기



[김영삼도서관 밋업라운지] #3 해방의 밤 : 당신을 자유롭게 할 은유의 책 편지



[박산호의 빅토리아 시대 읽기] 찰스 디킨스 ① <위대한 유산>



[📕수북탐독] 5. 나의 골드스타 전화기⭐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니은서점 2024 생각학교 도서



중독되는 논픽션–현직 기자가 쓴 <뽕의계보>읽으며 '체험이 스토리가 되는 법' 생각해요



영원한 천국
“이쟈 카츠만입니다.” 그가 부드러운 목소리로 자기 소개를 했다. “청소부지요.”
“셀마 나겔이에요.” 셀마가 손을 내밀며 나른하게 대답했다. “창녀예요.”
『저주받은 도시』 p.109,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초대이벤트] 이효석문학상 대상작 <애도의 방식>연극 티켓 드립니다. ~10/3



[도서 증정/함께 읽기] <모든 단어에는 이야기가 있다> 같이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