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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책 함께 읽기 다섯 번째, 첫 글의 기억으로 함께 읽어요.



서울서 겟



잡히는 대로 읽기



[단호박상담소] 심리 도서 함께 읽어요 🤍나는 왜 사랑할수록 불안해질까🤍



[2024 변화프로젝트, 변화경영 멘토, 구본형 다시읽기]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읽기



[스타북스북클럽] 그믐에서 신앙도서를?



[책증정] 문화일보 엔솔로지 『소설, 한국을 말하다』 함께 읽어요! (w/ 마케터 j)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기 북클럽



전사가 죽으면 통나무배에 실어 별처럼 많은 섬들 사이로 띄워 보낸다. 별 이 곧 섬이며, 수평선 너머에서 망망한 바다가 푸른 하늘과 섞여 은하수의 흰 파도를 이룬다고 믿기 때문이다.
『모비 딕 - 하』 110. 관 속의 퀴퀘그,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함께 읽기> 클레어 키건 - 푸른 들판을 걷다



<우치다 햣켄 기담집>를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