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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책증정]에세이<나의 두 번째 이름은 연아입니다> 같이 읽어요!



[작법서 읽기] Story :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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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생각 따라해보기.



[밀리의 서재로 📙 읽기] 8. 천 개의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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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취미는 악플, 특기는 막말](https://image.aladin.co.kr/product/27496/3/cover150/k762733997_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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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섹션에 이런 당돌한 제목을 붙인 것은 내가 이 다음 부분을 써나가는 일에 얼마나 열의가 없는지를 반영한다. 나는 의식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하며 정의할 수도 없다.철학자들이 쓴 의식에 대한 글도 이해할 수 없다. ‘혼수상태에 빠져 의식을 경험하지 못한다’고 말할 때와 같이 고리타분한 신경학적 의미의 ‘의식’이 아니라면, 신경과학자들의 글도 이해할 수 없기는 마찬가지다.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2장,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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