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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2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2](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4750_2024_04_03_15_35_58_497_resize_200x2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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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후의 세계 함께 읽기 모임



북으로 간 언어학자



밤책



에이츠발 독서모임 21회차: <내밀 예찬> / 김지선 저



서로 이음



초보자들



[부국모 함께읽기] 김의경 외<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요!



그것은 지구의 햇살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 도로 부드러워서 태양을 등지고 섰을 때 따뜻함 대신 무엇인가 존재하는 듯한 느낌만이 들었다.
『우주 순양함 무적호』 p.137,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최정인.필리프 다네츠키 옮김
(완료)첫 혼자 읽기-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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