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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덴마크 밭으로! [나의 두려움을 여기 두고 간다] 덴마크 생활공동체 스반홀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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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책 5문5답] 41. 내가 살찐건 쥬스 때문이여



[책 증정] 텍스티와 함께 『편지 가게 글월』 함께 읽어요!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철도원 삼대> 함께 읽기



뉴필로소퍼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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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해야 할 또 다른 요소도 있다. 타인의 고통을 단지 이 해하고 동정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더 나은 일은 그런 고통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방지하는 것이다. 엘리엇도 이렇게 생각했고 몽테뉴의 시대와 엘리엇의 시대에 살았던 여러 저술가도 같은 생각이었다. 이들의 사상에는 종종 '계몽주의'라는 이름이 붙는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248쪽,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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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혐오와 박해는 어떻게 미얀마를 비극으로 몰아넣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