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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만들고 싶은 가족



<고병권의 자본 강의> 시리즈 가벼운 마음으로 함께 12권 완독까지 나아가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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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치백 혼자읽기



조상 이야기



젊은 내가 아직 내 안에 살아있다면



[부국모독서모임] 최진영의<구의 증명>, 폴 블룸의<최선의 고통>을 읽고 책대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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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적 기술 은 선하고 도덕적인 목표 없이는 쓸모없고 심지어 유해하다. 선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 키케로는 선한 웅변술과 대중 선동가가 초래하는 대혼란을 구별했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온라인 번개] 2회 도서관의 날 기념 도서관 수다



[책 증정] <그러니 귀를 기울여>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3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