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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불탈 때_독서기록용



[휴머니스트 세계문학전집 읽기] 3. 석류의 씨



완전한 행복



[온라인-오전/저녁 선택] 양귀자 소설 '모순' 혼자 읽지 말고 같이 읽어요~~



오은의 밤이 궁금해서



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



악의 평범성 그 명제의 자가당착



광적인 독서 빛나는 문장들



인간이라면 신보다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당연 하다. 왜냐하면 신은 인간이 만든 것이니까.
『사람아 아, 사람아! - 국내 출간 30주년 기념 개정판』 제1장 저마다의 진실 | 허징푸, 다이허우잉 지음, 신영복 옮김
[도서 증정] 1,096쪽 『비잔티움 문명』 편집자와 함께 완독해요



혼자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