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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두께



먼저 온 미래



오십에 읽는 논어 - 인생을 다시 세우는 말들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죽은 다음> 함께 읽기



[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7월의 책 <혼모노>, 성해나, 창비



[김영사/책증정] 내 머릿속 시한폭탄《그래서 지금 기분은 어때요?》 편집자와 함께 읽기



[클레이하우스/책 증정] 『축제의 날들』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한빛비즈/책 증정] 레이 달리오의 《빅 사이클》 함께 읽어요 (+세계 흐름 읽기)



핍, 너의 초라한 웃음, 제대로 보는 것도 없이 잠시도 한곳에 머물지 못하는 너의 눈동자. 너의 기이한 무언극은 이 우울한 배의 어두운 비극과 의미심장하게 뒤섞여 그것을 조롱했다!
『모비 딕 - 하』 113. 용광로,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일상의 질서



자유가 너희를 진리케 히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