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광마잡담



난처한 미술이야기 2-8 완독



<전생에 그믐달>



한병수 책읽기



묵묵책 2024 7



사막 같은 일상에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할 이유



한낮의 두께



먼저 온 미래



어휴, 도시락이 그게 얼마나 골치 아픈지 알아? 국물 흐르면 안 되고, 식어도 괜찮은 걸로 싸야 하고!
[…]
도시락 싸기 너무 힘들었어. 똑같은 걸 계속 쌀 수도 없잖아. […] 아휴, 일이야, 그게 아주.
『쇳돌 - 사라지는 세계, 사라지는 노동, 사라지는 목소리를 채굴하기』 228-229쪽, 이라영 지음
오십에 읽는 논어 - 인생을 다시 세우는 말들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죽은 다음>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