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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온 미래 - 장강명



학문을 직업으로 삼으려했던



장강명 작가님 새 르포라니...!



[도서증정-고전읽기] 셔우드 앤더슨의 『나는 바보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5. <일인 분의 안락함>



[도서 증정] 소설집『퇴근의 맛』작가와 함께 읽기



[김영삼도서관 밋업 라운지] #5: 뇌과학

![[김영삼도서관 밋업 라운지] #5: 뇌과학](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6307_2025_08_30_14_55_27_701_resize_200x200.jpg)
![[김영삼도서관 밋업 라운지] #5: 뇌과학](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6307_2025_08_30_14_55_27_701_resize_200x200.jpg)
[그믐밤] 38. 달밤에 낭독, 셰익스피어 4탄 <오셀로>



모든 의료계 종사자들이 환자들을 돌볼 때 같은 사고방식을 적용할 수 있게 될 때에야 비로소 샴페인을 터뜨릴 수 있을 것이다. 완화치료 분야가 따로 필요하지 않은 상태 말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395,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그믐클래식 2025] 8월, 순수의 시대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8월] '내가 네번째로 사랑하는 계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