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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그믐달>



한병수 책읽기



묵묵책 2024 7



사막 같은 일상에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할 이유



한낮의 두께



먼저 온 미래



오십에 읽는 논어 - 인생을 다시 세우는 말들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죽은 다음> 함께 읽기



작년에 쓰던 낫이 반쯤 벤 풀밭에 던져진 채 녹스는 것처럼 초록빛 벌판에서 녹처럼 자는 거야. 스타벅!
『모비 딕 - 하』 132. 교향곡,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7월의 책 <혼모노>, 성해나, 창비



[김영사/책증정] 내 머릿속 시한폭탄《그래서 지금 기분은 어때요?》 편집자와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