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책의 고전, 함께 읽어요-이태준, 문장 강화

D-29
글쓰기가 책 읽기보다 보편적인 시대인 것도 같습니다. 글쓰기 책도 엄청나게 많아서 무슨 책에서 시작할지 선택도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고전'에서 시작하는 방법이 왕도가 아닐까도 싶습니다. 이태준의 <문장 강화>는 무릇 글쓰기 책의 고전이라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함께 읽으며 글쓰기의 지도를 얻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 책소개 상허 이태준이 고심하여 쓴 문장론으로 50년 세월 속에서도 빛이 바래지 않은 생생한 고전이다. 좋은 글쓰기의 모범을 보여주는 풍부한 인용 예문도 훌륭하다. 철저한 원본 대조에 인명해설, 인용문 색인 등을 덧붙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창비교양문고'로 출간되었던 책의 개정판. 목차 개정판 머리말_개정판 <문장강화>를 내면서 | 임형택 초판 머리말_새로 내는 <문장강화>에 부쳐 | 임형택 제1강 문장작법의 새 의의 1. 문장작법이란 것 2. 이미 있어온 문장작법 3. 새로 있을 문장작법 제2강 문장과 언어의 제문제 1. 한 언어의 범위 2. 언어의 표현 가능성과 불가능성 3. 방언과 표준어와 문장 4. 담화와 문장 5. 의음어, 의태어와 문장 6. 한자어와 문장 7. 신어, 외래어와 문장 8. 평어, 경어와 문장 9. 일체용어와 문장 제3강 운문과 산문 1. 운문과 산문은 다른 것 2. 운문 3. 산문 제4강 각종 문장의 요령 1. 일기 2. 서간문 3. 감상문 4. 서정문 5. 기사문 6. 기행문 7. 추도문 8. 식사문 9. 논설문 10. 수필 제5강 퇴고의 이론과 실제 1. 퇴고라는 것 2. 퇴고의 고사 3. 퇴고의 진리성 4. 퇴고의 표준 5. 퇴고의 실제 제6강 제재, 서두, 결사 기타 1. 제재에 대하여 2. 서두에 대하여 3. 결사에 대하여 4. 명제에 대하여 5. 묘사와 문장력 6. 감각과 문장미 7. 같이, 처럼, 듯이에 대하여 8. 대상과 용어의 조화 9. 떼기와 부호 용법 제7강 대상과 표현 1. 인물의 표현 2. 자연의 표현 3. 사태의 표현 제8강 문체에 대하여 1. 문체의 발생 2. 문체의 종별 3. 어느 문체를 취할 것인가 4. 문체 발견의 요점 제9강 문장의 고전과 현대 1. 문장의 고전 2. 문장의 현대 3. 언문일치 문장의 문제 인명 해설 인용문 색인
.(추후 삭제가 어려웠던 것 같아서 이렇게 두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노말님. 반갑습니다. ^^ 부담감으로 집에 사두고 읽지 못하고 있는 책인데 함께 읽을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고 좋습니다.
네 그게 함께읽기의 힘인 거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임형택 해제 초판으로 소장하고 있는데, 함께 읽으면 더 유익할 것 같아 신청했습니다. 모두 반갑습니다.
저도 초판 소장이기는 한데 문장 수집 페이지 때문에 도서관에서 개정판을 빌려볼까 하고 있습니다. 초판도 내용은 같으니 문제는 없겠지만요.
안녕하세요, 그저께부터 다시 읽기 시작했는데 책읽기 모임이 생겼네요. 부분 부분 읽었는데 처음부터 착실하게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잡으면 재미있게 읽는데 한번 놓으면 자꾸 잊어버리게 되더라고요. 반갑습니다.
좋은 인연이네요. 반갑습니다!
저도 다른 판본인데 올리신 책을 마련해두려고 합니다. ^^ 근데 제가 그믐은 처음이라... 어떤 식으로 운영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여기 댓글로 꾸려져가는 걸까요?
저도 참여한 지 별로 안 되었습니다. 여기에 모임 기간 내에 자유로이 소감 올리시고 문장 공유하시고 그러시면 되지 싶습니다. 모임지기로서 화제 올려보려고 합니다. 참여자분들도 화제 올리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그러시군요. 네 이 곳을 통해서 소감이나 문장을 올리면 되는 걸로 알고 있을게요. 올려주신 화제에 응답하거나 저도 올려보는 걸로요.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을 사둔지 오래 되었는데 책장에 그냥 방치되고 있었는데 이 책으로 모임한다니 반가워서 읽을 마음을 내었습니다. 모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초판 방치 중이었습니다. 여기서는개정판으로 읽으려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개정판 구매했습니다. 편집이 정말 공부하고싶게 잘 되어있네요.
아 개정판 편집이 좋군요. 음... 하지만 저는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려고 합니다.^^
그뭄에서 처음 신청하는 클럽이네요~ 아직 모르는게 많은데 잘 부탁드립니다 😁 🙇
함께하게 돼서 반갑습니다. 모임 시작하고 뵙겠습니다.
@노말 좋은 모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 낼 수 있을지 자신이 없지만 한번 따라가 볼게요!
참여해주셔서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책을 읽다 보니 ‘종서체’와 ‘횡서체’라는 단어가 등장하던데, 가로로 쓰고 세로로 쓰는 걸 의미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네이버에 검색해 봐도 정확히 안 나오더라고요.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2월, 코스모스 완독자가 되자![김영사/도서 증정]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그믐 앤솔러지 클럽에서 읽고 있습니다
[그믐앤솔러지클럽] 3. [책증정] 일곱 빛깔로 길어올린 일곱 가지 이야기, 『한강』[그믐앤솔러지클럽] 2. [책증정] 6인 6색 신개념 고전 호러 『귀신새 우는 소리』[그믐앤솔러지클럽] 1. [책증정] 무모하고 맹렬한 처음 이야기, 『처음이라는 도파민』[그믐미술클럽 혹은 앤솔러지클럽_베타 버전] [책증정] 마티스와 스릴러의 결합이라니?!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 아고라의 삶의 깊이를 더하는 책들.
[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도서 증정] 『문명과 혐오』를 함께 읽어요.[도서증정-고전읽기] 셔우드 앤더슨의 『나는 바보다』[도서 증정] <나쁜 버릇>을 함께 읽어요.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책방연희>의 다정한 책방지기와 함께~
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논픽션의 명가, 동아시아
[도서 증정] 논픽션 <두려움이란 말 따위>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동아시아)[도서 증정] <사랑과 통제와 맥주 한잔의 자유>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도서 증정]《미래는 생성되지 않는다》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기이함이 일상이 되는 순간, 모험은 비로소 완성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그믐클래식 2025] 12월, 파이 이야기
🐷 꿀돼지님이 읽은 한국 장편 소설들
손원평 장편소설 『젊음의 나라』(다즐링)김홍 장편소설 『말뚝들』(한겨레출판)이묵돌 장편소설 『초월』(김영사)손보미 장편소설 『세이프 시티』(창비)원소윤 장편소설 『꽤 낙천적인 아이』(민음사)
요리는 배를 채우고, 책은 영혼을 채운다
[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책걸상 함께 읽기] #23.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도서 증정] 소설집『퇴근의 맛』작가와 함께 읽기[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