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본 증정/라이브 채팅] 전건우 작가와 『어두운 물』을 함께 읽어요.

D-29
세상에! 전건우 작가님과 함께하는 시간이라니! 라이브채팅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어두운 물>로 많은 이야기 나누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어요!
우리 작가님과 독자님 더불어 알찬 시간이 되리라 희망하면서 저도 본연의 역할을 잘 해보겠습니다.
너무 기대돼요!!!!!!!!!! 무려 작가님도 직접 참여하신다니!!!!!!!
6월 중순에 벌써부터 한여름이야! 하며 투덜투덜 대고 있었는데 이렇게 전건우 작가님 신작이 뾰뵹! 하하! 갑자기 올 여름 더위가 두렵지 않아졌어효ㅡ✨ 징챠 나도 아껴 읽어야징🤓
제목부터 으스스 합니다. 무슨 내용일지 기대됩니다. 함께읽기와 이벤트까지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_____^
좋아하는 작가님 책이어서 신청합니다
@전건우 작가님 출간 축하드립니다. :-) 독자로서 참여해보는 건 오랜만이네요. 전 작가님 장편이니 안 올 수가 없지요. 라이브 채팅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작가님! 감사해요!! ㅎㅎ
바쁘신 와중에도 참여 감사합니다!
이건 못 참습니다. 너무 기대돼요~!!
전건우 작가님 신작 장편이네요.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를 보여 주실지 기대됩니다. 타 출판사 도서 이야기도 잠깐 하자면... 아직 『불귀도 살인사건』은 못 보긴 했지만, 이 작품도 섬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알고 있어요. 『소용돌이』 역시 물과 귀신이 꽤 중요한 작품이었죠. 『어두운 물』에서도 물과 수귀가 주요하게 다뤄질 듯하네요. '물'이라는 요소가 작가님께 여러모로 공포의 대상인 게 아닌가? 생각했어요.
와 통창력에 감동! <불귀도 살인사건>이 수귀에 관한 건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익사체를 발견하는 것으로 포문이 열렸었는데(물론 바다, 강이라는 차이는 있습니다만). <소용돌이>는 읽어보지 못했으나, 확실히 '물'이라는 요소가 작가님에게는 어떤 두려움, 공포의 대상이 아닌가 싶어졌어요! 요 포인트도 생각해서 더 재밌게 읽을게요! 공유 감사합니다:-)
독자님 안녕하세요. 기대를 갖고 참여해 주시니 저 또한 감사합니다. '물'이라는 요소는 작가님께 과연 어떤 존재일까요? 이번 모임을 통해 작가님 영감의 원천을 몰래 엿볼까요 저희? 문득 궁금해졌는데, 하얀달무리님에게 하나의 공포의 대상을 꼽으라면 무엇인가요? (제 경우에는 벌인데요. 날아다니는 벌이요! 어린 시절에 쏘인 이후로 꾸준히 무서워하고 있으며, 잠든 후의 악몽에서도 갖가지 기괴한 모습으로 변모하여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
나중에 길게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처음으로 '귀신' 혹은 '영적인 무언가'가 있다고 믿게 되었던 게 바로 저수지에서 겪은 어떤 일 때문이었어요. 그걸 각색한 게 바로 <소용돌이>랍니다! 저는 물에서 노는 걸 좋아하고, 실제로 바다가 보이는 곳에 살고 싶다는 소망도 있는데요 한편으로는 물만큼 무시무시한 존재가 없다고 생각해요. 불 탄 흔적은 남지만 물이 휩쓸고 지나간 곳엔 흔적도 남지 않는다고 하잖아요. 꼭 그런 것만이 아니더라도 '물'이 주는 이미지가 제게는 공포로 다가옵니다! :)
어머 그러셨군요! 다시 한번 소용돌이를 읽어 봐야겠습니다. 실제로 저수지에서 겪으셨던 일도 궁금하네요. 언젠가 들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어두운 물』 작가의 말에 힌트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한국 장르 문학계의 호러 장인을 맞이하지 못할 뻔한 사연도ㅎㅎ
작가의 말에도 언급하셨나 보네요! 책 다 읽으면 작가의 말도 꼼꼼하게 잘 챙겨 봐야겠어요. 한국 장르 문학계의 호러 장인을 맞이하지 못할 뻔한 사연이라니…!
@임케빈 『불귀도 살인사건』을 보셨군요! 보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말씀 들어 보니까 더 보고 싶어졌습니다! 이번 모임 끝나면 봐야겠어요ㅎㅎㅎㅎㅎ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비채/책증정] 신년맞이 벽돌책 격파! 요 네스뵈 《킹덤》 + 《킹덤 Ⅱ: 오스의 왕》<서리북 클럽> 세 번째_편집자와 함께 읽는 서리북 겨울호(20호) 누가 여성을 두려워하랴[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수북탐독] 10. 블랙 먼데이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죽음에 관해 깊이 생각해 봅니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책 나눔] 송강원 에세이 <수월한 농담> 혼자 펼치기 어렵다면 함께 읽어요! 죽음을 사색하는 책 읽기 1[삶의 길. 그 종착역에 대한 질문] ㅡ'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
그믐 앤솔러지 클럽에서 읽고 있습니다
[그믐앤솔러지클럽] 3. [책증정] 일곱 빛깔로 길어올린 일곱 가지 이야기, 『한강』[그믐앤솔러지클럽] 2. [책증정] 6인 6색 신개념 고전 호러 『귀신새 우는 소리』[그믐앤솔러지클럽] 1. [책증정] 무모하고 맹렬한 처음 이야기, 『처음이라는 도파민』[그믐미술클럽 혹은 앤솔러지클럽_베타 버전] [책증정] 마티스와 스릴러의 결합이라니?!
매달 다른 시인의 릴레이가 어느덧 12달을 채웠어요.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어두운 달빛 아래, 셰익스피어를 읽었어요
[그믐밤] 35. 달밤에 낭독, 셰익스피어 1탄 <햄릿> [그믐밤] 36. 달밤에 낭독, 셰익스피어 2탄 <맥베스> [그믐밤] 37. 달밤에 낭독, 셰익스피어 3탄 <리어 왕> [그믐밤] 38. 달밤에 낭독, 셰익스피어 4탄 <오셀로>
한국 장편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수림문학상 수상작들 🏆
[📚수북탐독]9. 버드캐칭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수북탐독] 8. 쇼는 없다⭐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기(첫 시즌 마지막 모임!)[📕수북탐독] 7. 이 별이 마음에 들⭐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수북탐독] 6. 열광금지 에바로드⭐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illef의 숙고하기
LLM 동료비판적 사고에 대하여그런데 이 서비스의 KPI는 무엇인가요?
책을 직접 번역한 번역가와 함께~
[도서증정][번역가와 함께 읽기] <꿈꾸는 도서관> <번역가의 인생책> 이평춘 번역가와 『엔도 슈사쿠 단편선집』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윤석헌 번역가와 [젊은 남자] 함께 읽기[브릭스 북클럽]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커다란 초록 천막》 1, 2권 함께 읽기[도서증정][번역가와 함께 읽기] <전차 B의 혼잡>
<책방연희>의 다정한 책방지기와 함께~
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겨울에는 러시아 문학이 제 맛
[문예세계문학선] #01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함께 읽기[그믐밤] 8. 도박사 1탄, 죄와 벌@수북강녕[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논픽션의 명가, 동아시아
[도서 증정] 논픽션 <두려움이란 말 따위>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동아시아)[도서 증정] <사랑과 통제와 맥주 한잔의 자유>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도서 증정]《미래는 생성되지 않는다》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요리는 배를 채우고, 책은 영혼을 채운다
[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책걸상 함께 읽기] #23.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도서 증정] 소설집『퇴근의 맛』작가와 함께 읽기[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