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다] 《나의 사내연애 이야기(달달북다02)》 함께 읽어요!

D-29
저는 중학교 3학년 때, 멋대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가 뒤늦게 학교에 갔던 기억이 나요. 그때는 답답한 마음이 커서 어떻게든 벗어나고 싶었던 마음이 컸던 것 같기도 해요. 물론, 거의 처음이자 마지막 탈선이었지만요. 그때 평소의 내가 볼 수 없었던 평일 오전의 고요한 동네의 모습을 보고 어쩐지 마음의 위로를 받기도 했어요. 왜 그랬었는지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그때 탈선의 기억은 나름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네요ㅎㅎ
고등학교 때 부모님 몰래 학원 빠지고 좋아하는 아이돌 콘서트 갔던거요.. 당시엔 엄청난 일탈 같았는데 지금와서 보면 좋은 추억이에요!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이미 엄마는 다 알고 있었다는 거예요ㅋㅋ 그래봤자 부모님 손바닥 안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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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쩍 행사 안내! 출간 예정인 달달북다 3권, <러브 누아르>의 출간 기념으로 한정현 작가님과 함께하는 북토크가 진행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아래의 링크에서 신청 부탁드립니다.😀 ✓ 일시: 8월 27일(화) 오후 7시~ ✓ 진행 : 최가은 문학평론가 ✓ 장소 : gaga77page (서울 마포구 망원로 74-1 지하 1층) ✓ 참가비 : 5,000원 (다과 제공) ✓ 신청 링크: https://bit.ly/3yxb9CW
받자마자 진작에 후루룩 읽었는데 마지막에 저 진짜 생각못했던거라서 헉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염 부장이 대답 대신 트림 소리를 들려주었다.
나의 사내연애 이야기 34, 장진영 지음
정말 싫다. -_- 희한하게도 이런 상사가 한 명씩은 꼭 있는 것 같아요. ㅜㅜ
저도 생리현상은 제발 조용히 해결해 주면 좋겠어요. 나이가 들수록 예절을 배워가기는커녕, 부끄러움을 잊는 사람이 많아지는 듯합니다.. 고상함과 예절을 갖춘 어르신을 다시보게 되네요.
저 책 잘 받았어요>.< 받자마자 후루룩 읽었습니다. ps, 그믐북클럽 이 플랫폼은 뭔가 어렵게 느껴지네요. 이 책 읽고있다고 인증하고 대화남기면 북클럽에 자동 참여 되는건가요?
네, 맞습니다! 모임글에 댓글을 남겨주시면 자연스럽게 참여가 되는 방식입니다. :)
화제로 지정된 대화
<나의 사내연애 이야기> 모임의 마지막 날입니다! 활발하게 참여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음 도서인 <러브 누아르> 모임도 모집이 시작되었으니, 아래 링크로 넘어오셔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https://www.gmeum.com/gather/detail/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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