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저명한 심리학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ircud)나 애착 이 론가 존 볼비가 예상했던 바와 너무나 달랐다. 프로이트와 볼비는 둘 다 3~5세의 오이디푸스기' 이전에는 아버지가 아이의 발달에 거의 관여하지 않는다고 믿었다. 그러나 휴렛은 아카족 아버지가 아기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나면 정서적으로 매우 가까워진다는 사실에 주목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아기도 아빠에게 편안함을 느끼게 되었다. ”
『아버지의 시간 - 남성과 아기의 자연사』 33, 세라 블래퍼 허디 지음, 김민욱 옮김, 박한선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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