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a님의 대화: p175 아기 텔레포스를 부드럽게 안고 있는 헤라클레스의 조각이 이번 장의 맥락과 잘 맞아 떨어지네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기다리고 있는 1인으로써 이런 서사가 꽤 많구나 싶고, 우리가 좋아하는 스토리 라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 주에 개봉하네요. 극장 간지가 언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서사 혹시 더 알고 계시면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저는 이 책 읽고 있으려니까 얼핏 <세 남자와 아기 바구니>가 생각났습니다. 별로 본 기억은 안 나지만. 사실 저는 <맘마미아>도 보다가 말았는데 그 설정이 도무지 말이 안되는 거 같아서 포기했죠. 어떻게 한 여자가 동시에 세 남자와 연애를하고 누구의 아이인지 모른다는 설정이 이해도 안 가고 과한 거 같아서. 근데 제가 좋아하는 '아바'의 노래가 나왔다는 건 아이러니긴 하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