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꼬꼬마 때 질질 울면서 수백 번도 더 본 책이라.. 마음 속에 콕 박혔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실은 일기장에서 베껴왔음).
와, 그랬군요! 저는 아무리 좋아도 두 번 이상 읽은 책이 손으로 꼽는데. 알지 모르겠지만, 제가 요즘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 읽고 있잖아요. 스티븐은 꼬꼬마 때 이미 트럭 6대 분량의 만화를 봤다네요. 역시 대가의 떡잎은 다르구나 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향팔님도 책 한 번 내시죠. 충분히 될 것 같은데. 저는 그냥 운이 좋아서 낸 거고요.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