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위화감
2026-07-16 10:51:34내가 부족하다고 느껴서이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자존감 부족이 언제나 발목을 붙잡아 왔다는 것을 안다. 그런데 안다고 해서 극복 가능한 것 같지는 않다. 자신의 병을 안다고 해서 반드시 고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다만 動하지 않고 觀한다. 그걸 할 수 있게 된 것만으로 대견히 여긴다.
이것이 바로 나이듦이 주는 축복.
내가 부족하다고 느껴서이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자존감 부족이 언제나 발목을 붙잡아 왔다는 것을 안다. 그런데 안다고 해서 극복 가능한 것 같지는 않다. 자신의 병을 안다고 해서 반드시 고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다만 動하지 않고 觀한다. 그걸 할 수 있게 된 것만으로 대견히 여긴다.
이것이 바로 나이듦이 주는 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