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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필사 • 2 ]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먼조 온 미래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3.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나의 불교, 남의 불교



[서유재/책증정]『돌말의 가시』 온라인 함께 읽기 (도서 증정 & 북토크)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



[엘리/책 증정] 장강명 극찬 "벌써 올해의 소설" <휴먼, 어디에 있나요?> 함께 읽기



나이지리아라는 명칭이 오비에게 맨 처음으로 단순한 나라 이름 이상의 것이 된 것은 영국에서였다. 바로 그게 영국이 오비에게 처음으로 준 멋진 선물이었다.
『더 이상 평안은 없다』 p.25, 치누아 아체베 지음, 이소영 옮김, 브루스 오노브락페야 그림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



오뒷세이아 첫 완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