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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책증정] 문명의 종말과 재건의 연대기 《아포칼립스》 함께 읽기



[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그믐밤] 50. 소름 돋는 책, 소름 끼치는 책 추천해주세요.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5회차 『부처스 크로싱』



<죽음과 죽어감> 문장 수집하며 혼자 읽기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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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두 사람은 이제 다시 한자리에 서 가족처럼 살 수 있게 됐다. 누군가가 루스 할머니에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는 걸 이해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그녀의 목숨보다도 말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215,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삼국지 전권독파 - 요시카와 에이지 버전으로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