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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기록용_죽은 다음



[밀리의 서재로 📙 읽기] 32. 오디세이아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미학으로 동양 인문학을 꿰뚫다> 혼자 읽기 - 1부



내게 올 미래, 혹은 이미 온 - 2026 SUMMER SEASON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논쟁 극장> 혼자 읽기 - 1부



[웰다잉 오디세이 2026] 8. 죽음을 배우는 시간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5회차 『부처스 크로싱』



결국 과거의 미술은,특권을 지닌 소수가 지배계급의 역할을 정당화할 수 있는 어떤 역사를 새로 꾸며내려고 하기 때문에 신비화하는 것이다.
『다른 방식으로 보기』 15p, 존 버거 지음, 최민 옮김
금월당



<죽음과 죽어감> 문장 수집하며 혼자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