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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증정] 우리의 일상을 응원하다 이송현 작가 신작《제법 괜찮은 오늘》 함께 읽어요!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멀고도 가까운> 함께 읽기



람타화이트북 도전!



[뉴스에 깊이를] 팔레스타인 비극사 - 1948, 이스라엘의 탄생과 종족청소



[도서 증정] 당신은 어떤 나라에서 살기를 원하는가? 공화 돌봄 녹색의 한국을 말한다



[함께 읽는 SF소설] 08.솔라리스 - 스타니스와프 렘



[토요일 오전 독서 모임]



축의 시대



일본빅터사가 초창기 조선 유행가요 제작에서 실패했던 원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일본인 관계자들이 조선어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던 것은 주목할 만하다.
『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 시와 유행가요의 경계에 선 시인들』 p.269, 구인모 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