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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북클럽] 2. <사람을 안다는 것> 함께 읽어요



[책증정 ]『어쩌다 노산』 그믐 북클럽(w/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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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립도서관] 2024년 성북구 비문학 한 책을 추천해주세요. (~5/12)

![[성북구립도서관] 우리 골목을 광장으로 만드는 법](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5437_2024_04_22_13_40_44_637_resize_200x200.jpg)
![[성북구립도서관] 우리 골목을 광장으로 만드는 법](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5437_2024_04_22_13_40_44_637_resize_200x200.jpg)
"살아 돌아온 죽은 자들……" 누넌이 중얼거렸다.
"뭐요? 아…… 아닙니다. 그건 불가사의하긴 하지만, 그 이상은 아니지요. 어떻게 말해야 할지…… 그건 상상할 수 있는 일이랄까." (243쪽)
"기본적인 원칙이라는 관점에서 당신이 말한 죽은 자들은 영구 축전기보다 더도 덜도 놀라운 게 아니란 걸 정말 이해하지 못하는군. '바로 그'는 그저 열역학 제1법칙을 거스르는 거고, 죽은 자들은 그저 열역학 제2법칙에서 어긋날 뿐, 차이는 그것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어떤 의미에서 혈거인들이지. 유령이나 흡혈귀보다 두려운 걸 상상 못 합니다. 그런데 인과관계에 반하는 것은 유령이 무더기로 오는 것보다도 무서운 일이지……" (248쪽)
『노변의 피크닉』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책나눔] 여성살해, 그리고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 - 필리프 베송 <아빠가 엄마를 죽였어>



여드레 동안 시집 한 권 읽기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