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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온 미래



오십에 읽는 논어 - 인생을 다시 세우는 말들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죽은 다음> 함께 읽기



[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7월의 책 <혼모노>, 성해나, 창비



[김영사/책증정] 내 머릿속 시한폭탄《그래서 지금 기분은 어때요?》 편집자와 함께 읽기



[클레이하우스/책 증정] 『축제의 날들』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한빛비즈/책 증정] 레이 달리오의 《빅 사이클》 함께 읽어요 (+세계 흐름 읽기)



제인 오스틴은 표면에 드러나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은 감정을 다루는 대가다. 그녀 는 표면에 없는 것을 독자가 스스로 채워 넣도록 자극한다. 그녀의 글이 겉으로는 사소해 보여도, 독자의 마음속에서 확장되어 아주 사소한 장면조차 오래도록 살아남게 한다.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 새로 읽는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와 두 편의 시』 제인 오스틴, 모두가 두려워하는 부지깽이 p.35, 버지니아 울프 지음, 이루카 옮김
일상의 질서



자유가 너희를 진리케 히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