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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강영숙 소설가 신작 『분지의 두 여자』를 마케터 &편집자와 같이 읽어요!



문정인 책마루 독서모임



스프링 데이터 예제 프로젝트로 배우는 전자정부 표준 데이터베이스 프레임워크



김훈 작가의 <저만치 혼자서>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세 번째 계절 #2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세 번째 계절 #2](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1859_2024_01_09_12_15_31_743_resize_200x200.jpg)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세 번째 계절 #2](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1859_2024_01_09_12_15_31_743_resize_200x200.jpg)
[목요 미스터리 북클럽]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하얀 마물의 탑]을 함께 읽어요.



부기온



하지만 모든 예술과 아름다움의 진정한 티탄은 다름아닌 우리 인민들이며, 다른 모든 것은 단지 피그미에 지나지 않는다고. 나는 피그미라는활자에서 오랫동안 눈을 멜 수 없었다.
『현기증.감정들 (양장)』 p.118, W. G. 제발트 지음, 배수아 옮김
홍대선 저자의 흥미로운 한국인, 한국사 진단에 대해 얘기 나눠요~



[그믐북클럽] 11. <이 별이 마음에 들어> 읽고 상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