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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사라진 것들> 함께 읽기



PO/PM 온라인 독서모임 001 <웰씽킹>
혼자 읽기 위한 모임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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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



독서지상주의



[살롱드경성]을 함께 읽어요.



에이츠발 독서모임 19회차: <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저



이 눈은 창문이며 내 몸뚱이는 집이다...이제와서 손보기엔 너무 늦었다. 우주는 완성되었으니, 마지막 갓돌은 이미 놓였고 나뭇조각들을 수레에 담아 내버린 지도 1백만 년.
『모비 딕 - 상』 2.여행가방,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무소유



<수치-방대하지만 단일하지 않은 성폭력의 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