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도서 증정] 백가흠 소설가 신작 장편소설 『아콰마린』을 마케터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서양 미술사 함께읽기



여드레 동안 시집 한 권 읽기 13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미세좌절의 시대>를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밀리의 서재로 📙 혼자 읽기]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내 나이 마흔이니, 이미 시체를 볼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



올해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멜라닌>을 읽어보아요



그는 창문을 내리고 창틀에 팔꿈치를 올렸다. 공기는 시 원하고 상쾌했다. 우리는 바퀴가 도로에 닿으며 내는 소리를 들었다.
“참 아름다운 밤이네요. 그렇죠?” 그가 말했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90,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서울여행 충동 구매책 2



<멜라닌>과 닮은 꼴이니까 마저 읽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