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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 23. 자본주의에 관한 책 얘기해요.



지하에서 쓴 수기 천천히 읽기



모국어에서 도망치고 싶을 때



다다읽선



프랑스의 과거를 찾아서

![[세트] 예술가들의 파리 1~4 세트 - 전4권 - 벨 에포크, 아름다운 시대 + 새로운 세기의 예술가들 + 파리는 언제나 축제 + 벼랑 끝의 파리](https://image.aladin.co.kr/product/26621/88/cover150/k332739135_1.jpg)
![[세트] 예술가들의 파리 1~4 세트 - 전4권 - 벨 에포크, 아름다운 시대 + 새로운 세기의 예술가들 + 파리는 언제나 축제 + 벼랑 끝의 파리](https://image.aladin.co.kr/product/26621/88/cover150/k332739135_1.jpg)
29일 안에 1984 완독하기



[박소해의 장르살롱] 15. 경계 없는 작가 무경의 세 가지 경계



[함께읽기] 갈증, 예수의 십자가형이 진행되기까지의 이틀간의 이야기



우리가 주변세상에 기울이는 것과 같은 세심한 주의를 죽은자들의 그림자에도 기울인다면 그들을 더깊이 바라보고 변모시킴으로써 되살려낼 수 있을 것이다.
p.119
『인생에 가장 가까운 것 - 삶과 문학, 읽고 쓰기에 관한 네 번의 강의』 제임스 우드 지음, 노지양 옮김, 신형철 해제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05. <나쁜 교육>



여름의 다다읽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