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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말랑사유 북클럽>양귀자의 모순을 읽고 인생질문에 답해봐요!



이 시대의 흐름은 어떤 젊음을 내세워 달려가고 있나요?



시시한 문장들



[비공개 PDF 제공] 미출간 신간 <슈퍼 아웃풋 공부법> 먼저 읽고 이야기 나눠요!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길을 찾는 책 도덕경> 함께 읽



철학과 교수님과 함께 하는 고전독서모임 멤버 모집합니다.



2026년 독서 #1 <비신비>



두고 온 여름

![[큰글자도서] 두고 온 여름](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45/55/cover150/8936411667_1.jpg)
![[큰글자도서] 두고 온 여름](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45/55/cover150/8936411667_1.jpg)
관계로부터 떨어져 나오느라 외딴곳으로 무작정 흘러들어와 바라본 흰 벽이 쓸쓸이었을 게고, 그 벽을 바라보며 혼자서 마시는 술의 맛이 쓸쓸이었을 것입니다.
『시쓰기 딱 좋은 날 - 정끝별의 1월』 p.110, 정끝별 지음
혼자 읽기 어려운 하지만 궁금한 이 책<노동자를 위한 한국경제론>



해넘이 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