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



[홍대/오프라인/5.23] 어스시의 마법사



한때 남편이었고 이제는 오랜 친구인 윌리엄과 루시의 복잡하고도 섬세한 관계를 알아보아요.



손절사회 읽고 있습니다.



노후 건강을 걱정하는 4,50대들의 모임



성공하면 30억을 받는 대리 수능💥『모방소녀』함 께 읽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2026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함께 읽기



나의 낯선 동행자



“집이 아주 작아요.” 캐서린 드리스콜이 바닥에 놓여 있는 책 한 권을 주우려고 허리를 굽히며 말했다. “하지만 저한테는 공간이 많이 필요하지 않으니까요.”
『스토너』 12장 P.259 드레스콜의 대사, 존 윌리엄스 지음, 김승욱 옮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