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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독서 #1 <비신비>



두고 온 여름

![[큰글자도서] 두고 온 여름](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45/55/cover150/8936411667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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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읽기 어려운 하지만 궁금한 이 책<노동자를 위한 한국경제론>



해넘이 독서



나를 되돌아 보는 책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9. <미셸 푸코, 1926~1984>



[그믐밤] 42. 당신이 고른 21세기 최고의 책은 무엇인가요?

![[그믐밤] 42. 당신이 고른 21세기 최고의 책은 무엇인가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8112_2025_11_25_11_02_25_211_resize_200x2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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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12월의 책 <엑스>, 도널드 웨스트레이, 오픈하우스



희고 어지러운 자국을 남긴다. 창백한 물, 더 창백한 얼굴. 시샘하는 파도가 비스듬히 일어나 내 지나온 자국을 삼켜 버린다. 파도가 그러는 걸 어찌하리. 하지만 내가 먼저 지나간다
『모비 딕 - 하』 37. 저물녘,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혼모노



[도서증정][번역가와 함께 읽기] <전차 B의 혼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