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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안녕이라 그랬어> 함께 읽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경험의 멸종> 함께 읽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혼모노> 함께 읽기



🪐키리냐가, 2025년 9월 메인책



🥖레 미제라블, 2025년 9월 벽돌책



먼저 온 미래 - 장강명



학문을 직업으로 삼으려했던



장강명 작가님 새 르포라니...!



그리고 시가 왔다, 선물처럼. 때밀이 타월 같은 혀의 그루밍으로, 허밍 같은 골골송으로, 구름 같은 온기로, 달빛 같은 눈빛으로, 나비 같은 발걸음으로......
『시쓰기 딱 좋은 날 - 정끝별의 1월』 80p., 정끝별 지음
[도서증정-고전읽기] 셔우드 앤더슨의 『나는 바보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5. <일인 분의 안락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