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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4호: 비밀의 서평단을 모집합니다.(~12.30)



혼독



헤드샷 혼자읽기



<표현의 광란> 읽기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



[지대넓얕] 사회 흐름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 지식



[하루15분] 2. <자기 앞의 생>



[인천/부천] 일요일 오전 독서/영화 토론 모임 인원 모집합니다.



내가 다른 곳에서 만난 장례지도사 박재익은 입관식에 앞서 이런 말을 했다. “어머님은 가실 준비가 되셨는데, 여러분은 보내드릴 준비가 되셨습니까?”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희정 지음
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