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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오프모임] 수주 북클럽 <그늘>#1. 장강명, <먼저 온 미래>



[인생책 5문5답] 54. 사랑이 창백할 수도 있지
올해는 토지를 읽읍시다.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함께 읽기



영화 감독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총균쇠!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



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



페달라는 참고래의 머리를 차분히 바라보며, 고래의 깊은 주름에서 제 손의 주름으로 시선을 옮겼다. 에이해브의 그림자가 배화교도 위로 드리웠고 합쳐져 그림자를 더 길게 늘인 것 같다
『모비 딕 - 하』 73. 스터브와 플래스크, 참고래를 잡고 이야기를 나누다,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몸이 몹시 궁금한 사람들



SF 읽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