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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서울 읽기



3월이니까



김홍의 <말뚝들> 혼자 읽어볼게요.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9569_2026_02_21_11_08_00_590_resize_200x200.png)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9569_2026_02_21_11_08_00_590_resize_200x200.png)
[물질×생명×인간] 『지능의 탄생』 (1) 1~5장.



[서점친구들 독서모임] 비문학 <총 균 쇠> 함께 읽기



[소설은, 핑계고] #1. 남극(클레어 키건)



그런가? 난 항상 세상이 소원을 들어 주는 공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하드커버 에디션)』 p.119, 존 그린 지음, 김지원 옮김
소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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