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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친구들 독서모임] 비문학 <소유하기, 소유되기>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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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필사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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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네 멋대로 읽어라
2026년 4월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3.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독서기록용 <한옥 적응기>



속은 찝찝했고 입안은 텁텁한 데다 마치 똥을 잔뜩 처먹은 듯 역했다. 신문은 편향되었으며 확신이 결여되어 있었다. 붉은 건물 가설을 완전히, 전적으로 헛짚었다.
『저주받은 도시』 p.308,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쇼펜하우어 처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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