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자폐의 거의 모든 역사》 혼자 읽기



유머리



말하기를 말하기



(4) [보르헤스 읽기] 『알렙』 같이 읽어요



[책 증정] 블라섬 셰어하우스 같이 읽어 주세요



[인생책 5문5답] 38. 강연주/관계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모두를 위한 선물같은 이야기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라는 책을 읽고 자유롭게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



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혼자 읽기



모든 의료계 종사자들이 환자들을 돌볼 때 같은 사고방식을 적용할 수 있게 될 때에야 비로소 샴페인을 터뜨릴 수 있을 것이다. 완화치료 분야가 따로 필요하지 않은 상태 말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395,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 2



[추리쫓기]밝은세상과 함께하는『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 북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