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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혼자 읽기



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 2



[추리쫓기]밝은세상과 함께하는『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 북클럽



[Re:Fresh] 1. 『원미동 사람들』 다시 읽어요.



태엽 감는 새 연대기



[인생책 5문5답] 37.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제주도 여행책



《그저 예뻐서 마음에 품는 단어》 함께 읽어요💕 (+도서 증정 이벤트 포함)



이전의 모든 것이 ‘통제 불가능한 운의 다양한 특징’을 지닌 채 당신을 구성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바로 이런 방식을 통해 ‘지금의 당신’이 되었다.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111p,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고전읽기_파우스트



성사경 뽐뽐뽐 시즌1 <돗자리 도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