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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함께 읽기] #47.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책걸상 함께 읽기] #51. <나 같은 기계들>



100일 이침 습관의 기적 완독 도장



[책걸상 함께 읽기] #49. <치치새가 사는 숲>



[책방] 멈춰서서 가만히 함께 읽어요 :)



<목요 미스터리북클럽> “세인트 메리의 리본” 함께 읽어요



[보틀북스] 엄마는 왜 카페에 때수건을 팔라고 하셨을까?



케플러는 "비록 오감五感으로 인지認知 가능한 세계에 전혀 존재할 수 없는 것이라도, 우리에게는 그런 것을 상상할 수 있는 자유"가 반드시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코스모스』 Ch.3 p.151,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공부하는 엄마들



[책 증정] 이희영 장편소설 『BU 케어 보험』 함께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