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부국모독서모임] 최진영의<구의 증명>, 폴 블룸의<최선의 고통>을 읽고 책대화 해요!

![[부국모 독서모임]](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4456_2024_03_26_11_12_29_311_resize_200x200.jpeg)
![[부국모 독서모임]](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4456_2024_03_26_11_12_29_311_resize_200x200.jpeg)
[온라인 번개] 2회 도서관의 날 기념 도서관 수다



[책 증정] <그러니 귀를 기울여>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3기



조지 엘리엇 <미들마치 2> 함께 읽기



[좋은책 다시 읽기] 온기가 스며는 4월, 『어린왕자』 같이 읽고 대화해요.



교육에 관심 있는 이들



[증정이벤트][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최은영 작가님의 <밝은 밤> 함께읽기



[인생책 5문5답] 36. 조다희 글쓰는 사람



아마도 과학과 유사 과학의 가장 큰 차이는 과학이 유사 과학(또는 '무오류'의 계시)보다 인간의 불완전성과 오류 가능성을 훨신 더 신랄하게 인정한다는 점일 것이다.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 과학, 어둠 속의 촛불』 48p, 칼 세이건 지음, 이상헌 옮김, 앤 드루얀 기획
도시를 읽는 법



<처음처럼> 함께 읽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