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열외인종 잔혹사



[구수박 싱글챌린지] 정성은의 <궁금한 건 당신>
BEP 그믐 여섯 번째 [생각한다는 착각]
페스트의 밤 완독하기



최소한의 최선



<최단경로>를 읽어보자.



<2023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을 읽어보자.



<댓글부대>를 읽어보자.



하지만 제발트가 겹겹이 위장을 쌓아가는 중 에도 그의 책들은 독자에게 스스로를 설명하려는 욕망에 빠져 그 자체의 문장들에 발이 걸린 듯 비틀거린다.
『기억의 유령 - 폭력의 시대, 불가능의 글쓰기는 어떻게 가능한가』 p.230 연기의 고리, W. G. 제발트 지음, 린 섀런 슈워츠 엮음, 공진호 옮김
운중고 10월 북클럽2 - 시간을 파는 상점



운중고 북토크 - 10월 책 '훌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