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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어울리는 독서



섭세론



[라스트 사피엔스/도서 증정] 해도연 작가와 함께 하는 독서 모임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무엇도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 함께 읽기



광운 독서 클럽



일상 속 책 읽기, 책과 함께하는 일상으로



열심히 또는 무심히



자기구제의 공부



시신을 향한 애처로움이 애틋함으로 변한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 이곳에서는.
곧 떠날 사람이니까. 사라질 사람이니까. 잘해서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솟는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28, 희정 지음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우리도 브레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