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그믐밤] 37. 달밤에 낭독, 셰익스피어 3탄 <리어 왕>



[그믐클래식 2025] 7월,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7월〕 ‘잠시 작게 고백하는 사람’



위로를 전하는 좋은 문장



스토리탐험단 7번째 여정 <천만 코드>



[도서 증정] 내일의 고전 <불새>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밀리의 서재로 📙 읽기] 23. 종이 동물원



[바닿늘북클럽] 0.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대신 읽어드립니다.(모임지기 연습 공간..)



갱도가 있는 광산이 폐광 후에 '동굴'이 된다면 노천 광산은 '협곡'이 된다. 문명을 위해 모든 것을 내주고 황폐해진 자연은 그제서야 인간에게 자연의 이름으로 불린다.
『쇳돌 - 사라지는 세계, 사라지는 노동, 사라지는 목소리를 채굴하기』 555쪽, 이라영 지음
.



[ 도서 증정] 독서 모임의 필독서 <다정한 나의 30년 친구, 독서회> 함께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