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1.노예선, 마커스 레디커



<재와 빨강> 읽기



프리스타일 랩을 위한 북클럽 《운율,서재》



선택받지 못한 자의 좌절과 극복



댈러웨이 부인과 런던을 산책합시다



혼자 읽기



양귀자-희망



혼자서 완독하며 자아성찰하기



우리 중에 이미 미남으로 불리던 이가 있었는데, 딕슨이란 자로 지금은 땅다람 쥐라고 불린다. '고기분쇄기'에 갔다가 어쨌든 살아 남은 유일한 스토커다. 운이 좋았던 거다.
『노변의 피크닉』 p.297,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북하우스/서평단 모집] 배명훈의 K-판타지『기병과 마법사』



YG가 방송 중 울컥한 책이라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