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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공부 세번째



<독하다 토요일>과 함께 읽는 희곡 ‘빵야‘



[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책증정] <십자가의 괴이>를 함께 읽어요.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



11월 30일 줌토크 준비운동!



[김영삼도서관 밋업라운지] #4 관계의 언어



나, 읽는다, 책



따로 또 같이



카이종은 실리콘섬에 다시 간다고 했을 때, 아버지가 해 준 말이 떠올랐다. “그래, 그곳이 네 고향인데 가 봐야지. 하지만 너무 가까이는 가지 말아라. 그래야 더 잘 보이니까.”
『웨이스트 타이드 Waste Tide』 53p, 천추판 지음, 이기원 옮김
독하다 토요일과 두 사람의 인터내셔날 읽기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