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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우스/서평단 모집] 배명훈의 K-판타지『기병과 마법사』



때로는 쓰기 싫어도 계속 써야 한다. 그리고 때로는 형편없는 작품을 썼다고 생각 했는데 결과적으로 좋은 작품이 되기도 한다.
『유혹하는 글쓰기 (25주년 기념 라이터스 에디션) - 스티븐 킹의 창작론』 p95, 스티븐 킹 지음, 김진준 옮김
YG가 방송 중 울컥한 책이라던데...



글쓰는 사람들이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