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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는 SF소설] 04.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 케이트 윌헬름



[책증정] 저자와 함께 읽기 <브루클린 책방은 커피를 팔지 않는다> +오프라인북토크



퀘벡의 요새에서도 가장 깊숙한 곳에 들어앉은 성채처 럼, 고래의 머리는 골상학적으로 철저한 기만이다. 힘 있는 존재들이 그렇듯이 고래도 세상을 향해 거짓된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이다.
『모비 딕 - 하』 80. 뇌,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킬링 이브> 원작 읽기



[도서증정/오프모임] <대온실 수리 보고서> 함께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