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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우스/서평단 모집] 배명훈의 K-판타지『기병과 마법사』



YG가 방송 중 울컥한 책이라던데...



글쓰는 사람들이 궁금하다



<뒤렌마트 희곡선> 고전문학 읽기 열세번째



ㅇㅇ



베놈2



그들의 5·18 : 정치군인들은 어떻게 움직였나



[청림출판]강아지가 인간보다 충만한 삶을 사는 이유_편집자와《네 발의 철학자》읽기



요양원의 공식 목적은 간호와 보살핌이다. 그러나 이 기관에서 진화한 '보살핌'이라는 개념은 앨리스 할머니가 보통의 삶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너무 거리가 멀어서 견디기 어려웠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120,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