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북다] 《횡단보도에서 수호천사를 만나 사랑에 빠진 이야기(달달북다04)》



공부방입니다
4월의 어느 맑은 아침에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뒤란/책증정] 박구용 추천! 잊을 수 없는 이야기 『그레첸을 멀리하라』를 함께 읽어요.



[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



[라비북클럽]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같이 읽어요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3. 비나이다 비나이다



인간에게 삶이 의미 있는 까닭은 그것이 한 편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이야 기는 그 자체로 온전한 하나의 단위라는 느낌을 준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364,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출간했습니다.



읽어 보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