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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레 동안 시집 한 권 읽기 13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미세좌절의 시대>를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밀리의 서재로 📙 혼자 읽기]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내 나이 마흔이니, 이미 시체를 볼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



올해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멜라닌>을 읽어보아요



서울여행 충동 구매책 2



<멜라닌>과 닮은 꼴이니까 마저 읽어보자.



유희는 유희자에게 완전한 것을 찾아가는 어떤 상징적인 형식을, 숭고한 연금술을, 모든 형상이나 다양성을 넘어서 내면의 고유한 정신에게로, 즉 신에게로 다가가는 것을 의미했던 것이다
『유리알 유희 1』 헤르만 헤세 지음, 이영임 옮김
매니악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도도한 북클럽' 7월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