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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상경엔 공포지



독서기록용 <고통을 말하지 않는 법>



[도서 증정] 백가흠 소설가 신작 장편소설 『아콰마린』을 마케터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서양 미술사 함께읽기



여드레 동안 시집 한 권 읽기 13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미세좌절의 시대>를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밀리의 서재로 📙 혼자 읽기]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다른 모든 예술은 알몸으로 태어났지만, 영화는 가장 늦게 태어난 예술임에도 옷을 입은 채 태어났다는 점이다. 영화는 아직 말할 것이 없는데도 모든 것을 말할 수 있다.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 새로 읽는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와 두 편의 시』 영화, 옷을 입은 채 태어난 예술 p.166, 버지니아 울프 지음, 이루카 옮김
"내 나이 마흔이니, 이미 시체를 볼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



올해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멜라닌>을 읽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