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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미술사 함께읽기



여드레 동안 시집 한 권 읽기 13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미세좌절의 시대>를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밀리의 서재로 📙 혼자 읽기]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내 나이 마흔이니, 이미 시체를 볼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



올해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멜라닌>을 읽어보아요



서울여행 충동 구매책 2



콘스탄티노플에서는 죽음 자체와 마찬 가지로 묘지 또한 삶의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다. 사람이 죽으면 사이프러스 나무를 한그루씩 심는다고 한다.
『이민자들』 168, W. G. 제발트 지음, 이재영 옮김
<멜라닌>과 닮은 꼴이니까 마저 읽어보자.



매니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