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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쇳밥일지_천현우



일곱날동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읽기



컴퓨터 과학공부1



인간에 대하여



<코리아이> 읽고 이야기나눠요



읽고 싶지만 잘 안 읽히는 책3



[박산호의 빅토리아 시대 읽기] 찰스 디킨스 ② <올리버 트위스트>



대상의 부재는 최종적인 결별이 아니라, 그 대상에 대한 책임의 시 발점이라 하였던가. 나를 움직인 건 일말의 책임감이었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354, 희정 지음
[남해의봄날/책선물] 김탁환 장편소설 <참 좋았더라> 알쓸신잡 재질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누구에게나 필요한 '현대사회 생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