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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줌토크 준비운동!



[김영삼도서관 밋업라운지] #4 관계의 언어



나, 읽는다, 책



따로 또 같이



독하다 토요일과 두 사람의 인터내셔날 읽기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싯다르타_헤르만헤세



[북다] 《빛처럼 비지처럼( 달달북다05)》 함께 읽어요! (+책 나눔 이벤트)



“어둠도 두렵소. 어둠 속에서 우리는 망령들의 지배를 받지요. 하지만 나 는 무엇보다도 어스름이 두렵다오. 어스레할 때엔 모든 것이 똑같이 회색으로 변하니 말이요.”
『신이 되기는 어렵다』 p.196,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서머싯 몸 <인간의 굴레에서 2>



[모집] 색다른 세계문학 독서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