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김영삼도서관 밋업라운지] #4 관계의 언어



나, 읽는다, 책



따로 또 같이



독하다 토요일과 두 사람의 인터내셔날 읽기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싯다르타_헤르만헤세



[북다] 《빛처럼 비지처럼( 달달북다05)》 함께 읽어요! (+책 나눔 이벤트)



서머싯 몸 <인간의 굴레에서 2>



노예의 발꿈치와 말굽에 잔뜩 파인 흔해 빠진 도로를, 길로 뒤덮인 땅을 얼마나 경멸했던가! 그 모습을 보면서 나는 어떤 흔적도 용납하지 않는 바다의 도량을 찬미했다.
『모비 딕 - 하』 13. 외바퀴 수레,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모집] 색다른 세계문학 독서 모임



[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1탄) 작별하지 않는다 같이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