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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줌토크 준비운동!



[김영삼도서관 밋업라운지] #4 관계의 언어



나, 읽는다, 책



따로 또 같이



독하다 토요일과 두 사람의 인터내셔날 읽기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싯다르타_헤르만헤세



[북다] 《빛처럼 비지처럼( 달달북다05)》 함께 읽어요! (+책 나눔 이벤트)



우리가 '잡귀'라 부르는 이들의 정체가 바로 집 밖에서 죽은 이들이 다. 병원에서 태어나 병원에서 죽는 우리는 옛날 같았으면 모두 잡귀 예약이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252, 희정 지음
서머싯 몸 <인간의 굴레에서 2>



[모집] 색다른 세계문학 독서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