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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 30. 올해의 <술 맛 멋> 이야기해요.



던전 디펜스(구판)으로 논검하실 분?



매일 독서



『허송세월』 함께 읽기



한강 작가님의 <소년이 온다> 다시 한번 읽어볼게요.



별것도 아닌 인생이



허삼관 매혈기



(9) [보르헤스 읽기]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언어』 1부 같이 읽어요



바로 이것이 현대 요양원의 시초였다. 노령에 접어들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게 아니라 병실을 비우기 위해 시작된 것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116,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