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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증정] 미술을 보는 다양한 방법, <그림을 삼킨 개>를 작가와 함께 읽어요.



태도에 관하여



[그믐북클럽X교보문고sam] 23. <좋은 불평등> 읽고 답해요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쇳밥일지_천현우



일곱날동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읽기



컴퓨터 과학공부1



인간에 대하여



의사는 아무나 될 수 없어서 없다지만, 죽음을 다루는 마음이라고 해서 '아 무나' 가질 수 있는 건 아니다. 마음이 있어야 장례가 있고, 마음이 있어야 장례가 치러진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p.33, 희정 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