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찰스 디킨스의 영국사 산책> 영국 고전문학도 EPL 축구팀도 낯설지 않아~



김주환의 <내면소통> 읽는 모임



연남북트리



반 고흐의 편지에서 기억할 만한 문장



[어크로스/책증정] <뉴요커> 칼럼니스트 콜린 마샬과 함께 진짜 한국 탐사하기!



'광인'에 의해 위스키에 대한 관심이 폭증한 사람들의 모임(이지만 다른 이유도 환영)



하워드 가드너의 <열정과 기질> 함께 읽기



이번 일주일 동안 읽은 책은 무엇이었나요?



호르파흐와 곁에서 보좌 하는 동안에는 더 이상 지체할 필요 없이 떠나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지금으로서는 그 같은 명령을 절대 내리지 못할 것 같았다.
『우주 순양함 무적호』 p.267,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최정인.필리프 다네츠키 옮김
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



책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