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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북플러스] 5. 킬러 문항 킬러 킬러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책 증정] 한국의 신파시즘과 신극우의 얼굴을 찾아서



[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

![[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6473_2025_09_08_18_43_03_825_resize_200x200.png)
![[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6473_2025_09_08_18_43_03_825_resize_200x200.png)
김준녕, 오컬트도 잘합니다. [다문화 혐오]를 다루는 오컬트 호러『제』같이 읽어요🌽



[책 서평 / 나눔] '다시, 기획은 2형식이다' 도서를 읽고 서평을 작성해주실 분 모집!



[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10월의 책 <자몽살구클럽>, 한로로, 어센틱



🕺그리스인 조르바, 2025년 10월 메인책



1984 혼자 읽기



우리 중에 이미 미남으로 불리던 이가 있었는데, 딕슨이란 자로 지금은 땅다람쥐라고 불린다. '고기분쇄기'에 갔다가 어쨌든 살아 남은 유일한 스토커다. 운이 좋았던 거다.
『노변의 피크닉』 p.297,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혼자읽는 방



방구석미술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