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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에러]함께 읽어요-그믐 시스템은 에러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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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국 현대사 산책 194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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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의 새로운 얼굴들] 유령의 마음으로



[책방기자]김초엽 '지구 끝의 온실' 읽기 모임
[벽돌책 챌린지] 2. 재난, 그 이후



불안은 사교육 시장의 연료이지만, 불길이 방향을 바꾸면 누군가는 하루아침에 타버릴 수도 있었다. 정의는 선택적으로 실현되는 것인지, 누군가는 비껴가고, 누군가는 무너졌다.
『모방소녀』 p186, 소향 지음
세목독



<쇼코의 미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