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



김홍의 <말뚝들> 혼자 읽어볼게요.



박완서 작가님의 <그 많던 싱아~>, <그 산이 정말~> 혼자 읽어볼게요.

![[세트]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박완서 X 이옥토 리커버 특별판)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31/26/cover150/k622030216_1.jpg)
![[세트]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박완서 X 이옥토 리커버 특별판)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31/26/cover150/k622030216_1.jpg)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계속 읽기.



몸이 몹시 궁금한 사람들



영화 감독



필연적 혼자의 시대를 살아가며 같이 읽고 생각 나누기



과학이 늘 철저히 연역적이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과학의 최첨단은 늘 무모한 직감을 좇고 단서를 추적하는 방식의 활동입니다.
『칼 세이건의 말 - 우주 그리고 그 너머에 관한 인터뷰』 52쪽, 칼 세이건 지음, 김명남 옮김
신약성경 맥체인 성경읽기 1



SF 읽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