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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월당



<죽음과 죽어감> 문장 수집하며 혼자 읽기



[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사람아 아, 사람아!> 함께 읽기



상실의 시대를 걷는 산책자와의 대화, 제발트 인터뷰집 『기억의 유령』



소설 보다 여름



새들의 사회성



선언되지 않을 경계



사실 자살 기도를 했다가 살아난 사람들 중 극소수만 재시도 를 하고, 대다수는 결국 살아 있어서 기쁘다고 말한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그믐밤] 50. 소름 돋는 책, 소름 끼치는 책 추천해주세요.
인문학 고전산책 ㅡ 논어와 논어필사 / 한문성경 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