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밑줄 긋고 싶은 문장들 — 《일의 감각》 필사



[월간] 네 멋대로 읽어라
2026년 4월



충동대출의 폐해(?)로 읽는 책



'모자무싸'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으신 분들 모이세요



살면서 한번은 장강명 : 책은 각자 준비합시다.



[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문장 찾기] 책 속에서 찾는 나의 '집'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138_2026_03_24_13_36_01_479_resize_200x200.png)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138_2026_03_24_13_36_01_479_resize_200x200.png)
3세기 후 이마누엘 칸트가 한 말이 진실에 더 가깝다. "인간의 재료가 된 비뚤어진 나무로는 그 어떤 곧은 것도 만들 수 없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169p,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레즈비언



1%를 읽는 힘을 키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