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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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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보다 여름



독서기록용_죽은 다음



내게 올 미래, 혹은 이미 온 - 2026 SUMMER SEASON



루쉰의 방황



상실의 시대를 걷는 산책자와의 대화, 제발트 인터뷰집 『기억의 유령』



<사람아 아, 사람아!> 함께 읽기



희망은 계획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진 계획은 희망밖에 없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 저자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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