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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책 증정] 『모든 계절의 물리학』을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김영사 / 책 증정] <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 편집자 & 번역가와 함께 읽기



[웰다잉 오디세이 2026] 4.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



[제발디언 2차] 현기증·감정들도 같이 읽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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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으신 분들 모이세요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 산>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138_2026_03_24_13_36_01_479_resize_200x200.png)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138_2026_03_24_13_36_01_479_resize_200x200.png)
이성적으로는 그냥 납득이 안 된다. 그렇게나 근사한데, 백년이고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 텅 비어 있다니, 거짓이라니, 살아 있지 않은 인형이라니. 여자가 아니라니.
『노변의 피크닉』 p.275~276,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 자유 필사 • 2 ]



책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