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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같이 읽어요.



[부천/오프모임] 수주 북클럽 <그늘>#1. 장강명, <먼저 온 미래>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2. <김규식과 그의 시대> (2)

![[세트] 김규식과 그의 시대 1~3 세트 - 전3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09/69/cover150/k542030001_2.jpg)
![[세트] 김규식과 그의 시대 1~3 세트 - 전3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09/69/cover150/k542030001_2.jpg)
유리고코로



3월이니까



[소설은, 핑계고] #1. 남극(클레어 키건)



[인생책 5문5답] 54. 사랑이 창백할 수도 있지
필연적 혼자의 시대를 살아가며 같이 읽고 생각 나누기



그들은 들어본 적도 없는 무시무시하고 기이한 것이 몸속에 자리를 잡고는 쉴 새 없이 기력을 빨아들이다가 아무 힘도 없게된 그를 어딘가로 끌고 가는 것이 굉장히 재미있는 농담거리라도 되는 양 행동했다.
특히 장난스럽고 생기 넘치면서도 품위 있는 시바르츠를 볼 때면 이반 일리치는 10년 전 자신의 모습이 떠올라 화가 치밀었다.
『이반 일리치의 죽음』 레프 톨스토이 지음, 이순영 옮김
몸이 몹시 궁금한 사람들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