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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네 멋대로 읽어라
2026년 4월



살면서 한번은 장강명 : 책은 각자 준비합시다.



[고전 벽돌 깨기] 『사랑할 때와 죽을 때』 같이 읽어 봅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3.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사피엔스 함께 읽기



'모자무싸'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으신 분들 모이세요



[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책수다



그때 마담 게라르디는, 사랑은 다른 종류의 많은 문명의 혜택과 마찬가 지로, 우리가 본성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더욱더 간절하게 갈망할 수밖에 없는 키마이라라고 주장했다.
『현기증.감정들 (양장)』 p.26, W. G. 제발트 지음, 배수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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