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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임선우의 [유령의 마음으로]



[그믐밤] 50. 소름 돋는 책, 소름 끼치는 책 추천해주세요.
민음사 고전 낭독 모임 (연속 읽기)



<사람아 아, 사람아!> 함께 읽기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금월당



끔찍한 종양이 아버지에게 허락한 그 좁은 틈에서나마 살아 낼 여지를 다시 찾은 것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347,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알렙/전자책증정]《서울리뷰오브북스》 2026년 여름호 함께 읽기 모임!



유앙겔리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