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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로 📙 읽기] 20. 콘클라베



서울 고전독서모임 충원



새의 언어 혼자 읽기

![[큰글자도서] 새의 언어 - 새는 늘 인간보다 더 나은 답을 찾는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0236/14/cover150/k412839404_1.jpg)
![[큰글자도서] 새의 언어 - 새는 늘 인간보다 더 나은 답을 찾는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0236/14/cover150/k412839404_1.jpg)
기후위기 얘기 좀 해요!



봄꽃이 다 지기전에



인생은 즐거워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코즈모는 유럽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화재와 죽음과 들판에 뻗어 있는 시체 들이 햇살 아래에서 썩어가는 광경을 자기 머릿속에서 본다고 주장했다.
『이민자들』 120-121, W. G. 제발트 지음, 이재영 옮김
[북다]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년』 함께 읽어요!



[북킹톡킹 독서모임] 🗡셰익스피어 - 오셀로, 2025년 4월 메인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