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책증정] 저자와 함께 읽기 <브루클린 책방은 커피를 팔지 않는다> +오프라인북토크



<킬링 이브> 원작 읽기



[도서증정/오프모임] <대온실 수리 보고서> 함께읽기



[서평단 모집/10명] 자기계발서 <인생은 내리막길에서 훨씬 성숙해진다> 서평단 모집 안내
파우스트 파먹기



[밀리의 서재로 📙 읽기] 20. 콘클라베



서울 고전독서모임 충원



새의 언어 혼자 읽기

![[큰글자도서] 새의 언어 - 새는 늘 인간보다 더 나은 답을 찾는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0236/14/cover150/k412839404_1.jpg)
![[큰글자도서] 새의 언어 - 새는 늘 인간보다 더 나은 답을 찾는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0236/14/cover150/k412839404_1.jpg)
세상이 생긴 지 채 얼마 되지 않아 많은 것들이 아직 이름을 지니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들을 지칭하려면 일일이 손가락으로 가리켜야만 했다.
『백년의 고독 1』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지음, 조구호 옮김
기후위기 얘기 좀 해요!



봄꽃이 다 지기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