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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눈』 같이 읽어요 (노순택)
[다시 올리브] 함께 읽어요
"예술이다!"



[책걸상 함께 읽기] #5. <여름에 우리가 먹는 것>



[두 번째 원고] 출간 기념 독서 모임
책의 형태와 타이포그래피에 관하여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함께 읽어보아요.
안녕하세요~
'나는 사람은 잘 안죽는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사람은 죽으려면 죽는다. 그건 의지의 문제도, 운명의 굴레도 아니다. 그런 일이 있을 뿐이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희정 지음
《죽음의 수용소에서》발췌, 수정, 요약 내용입니다.



《탄소로운 식탁》발췌, 수정, 요약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