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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증정] 백가흠 소설가 신작 장편소설 『아콰마린』을 마케터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서양 미술사 함께읽기



여드레 동안 시집 한 권 읽기 13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미세좌절의 시대>를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밀리의 서재로 📙 혼자 읽기]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내 나이 마흔이니, 이미 시체를 볼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



올해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멜라닌>을 읽어보아요



인도자가 분명히 말했다. 가장 중요한 일은 이상을 뒤돌 아보지 않고 마지막까지 믿는 거라고. 불이해가 실험의 불변 조건임을 인정하는 거라고.
『저주받은 도시』 p.149,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서울여행 충동 구매책 2



<멜라닌>과 닮은 꼴이니까 마저 읽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