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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파먹기 (1) 이제야 읽는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



[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6784_2024_06_07_17_41_47_291_resize_200x200.jpeg)
![[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6784_2024_06_07_17_41_47_291_resize_200x200.jpeg)
<나쓰메 소세키 기담집>을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김영사/책증정] 한 편의 소설과도 같은 <닥터프렌즈의 오마이갓 세계사> 함께 읽어요:)



혼자 나기



미세 좌절의 시대 혼자 읽기



[책증정] [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김호연 작가의 <나의 돈키호테>를 함께 읽어요



고통 3부작_두 번째



주한 미군은 부대 내 높은 성병 발생률ㅇㄹ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동원했지만, 성병 방지를 위한 한·미 합동 노력의 대상은 기지촌 여성이었다. 이 문제에 관해 한·미 합동 조정과 협력은 미국과 한국간의 관계 개선뿐 아니라 여성의 몸과 성 노동에 대한 양국의 관리 방식을 대표하게 되었다. 더욱이 한국 정부는 기지촌 매춘 여성의 성 노동을 국가를 위한 '사랑의 노동'으로 해석했다. 즉 여성들이 미군에게 성을 팔 때 더욱 청결하고 건강한 몸과 협조적인 태도를 취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방위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동맹 속의 섹스』 142-143, 캐서린 H.S. 문 지음, 이정주 옮김
혼자 읽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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