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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룸프레스 덕후#1《메블리도의 꿈》천천히 읽기
[기후변화에 대해 같이 읽기]#1 계간지 긋닛 2022년 겨울호 (통권2호) 기후위기
《지대넓얕1》역사 파트 발췌, 수정, 요약입니다.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혼자 읽기
하루 한 장, 내 삶을 바꾸는 질문과 답 하나씩 적어보기
<평론가의 인생책> 한영인 평론가와 [천국은 다른 곳에] 함께 읽기
<평론가의 인생책> 전기화 평론가와 [멀고도 가까운] 함께 읽기



<평론가의 인생책> 임정균 평론가와 [주저하는 근본주의자] 함께 읽기



직원은 루 할아버지와 같은 사람에게 이반 일리치의 게라심 같은 역할을 했다. 치료사라기보다는 동반자에 가까운 관계가 형성된 것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서강도서관 x 그믐] ②우리동네 초대석_강양구 <과학의 품격>
[무슨 서점] 대니 샤피로 <계속 쓰기: 나의 단어로> 같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