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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학교] 첫 번째 모임 : 정명섭 작가님과 만납니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서평단/책증정] 《나의 하루를 진료하는 반딧불 의원》, 온라인 상담실 개원합니다!



[그믐북클럽] 9. <마키아벨리의 피렌체사> 함께 완독해요



경희대학교 세계와 시민 '아고라'조 『나의 직업 우리의 미래』 독서모임



수레바퀴 아래서-헤르만 헤세/민음사



역사는 반복된다.



가족 안에 존재하는 그러한 감정적 응원, 돌봄, 성적 표현과 진정한 사랑이 실 제로 존재하지만, 그 실체가 인간적 성취감보다는 수익 창출이 목적인 체제에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놓쳐서는 안 된다.
『일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 우리를 지치고 외롭게 만드는 사랑하는 일에 대하여』 pp.49-50, 세라 자페 지음, 이재득 옮김
[책걸상 함께 읽기] #44. <수확자>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와 다른 이들에 대해서 읽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