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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덴마크 밭으로! [나의 두려움을 여기 두고 간다] 덴마크 생활공동체 스반홀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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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책 5문5답] 41. 내가 살찐건 쥬스 때문이여



[책 증정] 텍스티와 함께 『편지 가게 글월』 함께 읽어요!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철도원 삼대> 함께 읽기



뉴필로소퍼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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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소피아도 리바네 집에 가는 걸 무척 좋아하는데, 한 블록 거리에 있는 타말 가게 아이리스에서 사 온 타말과 직접 간 코코아로 만든 초콜릿셰이크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리스』 64/528, 엘레나 포니아토프스카 지음, 구유 옮김
인종 혐오와 박해는 어떻게 미얀마를 비극으로 몰아넣었을까



아이는 무엇으로 자라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