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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 "고독한 문장공유" 함께 고독하실 분을 찾습니다.



『말테의 수기』 함께 읽기



[북다] 《지나가는 것들(달달북다06)》 함께 읽어요! (책 나눔 이벤트)



그라우트 서양음악사 공부



<미라지> 서평단 모집



한국 명단편 읽기



[📕수북탐독] 7. 이 별이 마음에 들⭐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크리스마스 이벤트 알림 방>



그는 휜 다리로 마루를 단단히 딛고서 자신의 어마어마한 콧수염 을 손가락으로 돌리며 주위를 곁눈질했다. 그에게서 보드카와 말의 땀 냄새가 코를 찌르듯 풍겼다.
『저주받은 도시』 p.231,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독서 기록용_'위안부', 더 많은 논쟁을 할 책임



[도서 증정] <나쁜 버릇>을 함께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