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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헤픈 여자가 좋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6. <마오주의>



하루1편씩 읽기(11일동안)



독서 기록용_세상은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서울구입책



[도서 증정] <사랑과 통제와 맥주 한잔의 자유>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_최은영



《폭풍의 언덕》고전문학 읽기 여덟번째



카이종은 실리콘섬에 다시 간다고 했을 때, 아버지가 해 준 말이 떠올랐다. “그래, 그곳이 네 고향인데 가 봐야지. 하지만 너무 가까이는 가지 말아라. 그래야 더 잘 보이니까.”
『웨이스트 타이드 Waste Tide』 53p, 천추판 지음, 이기원 옮김
음악공부 세 번째



<독하다 토요일>과 함께 읽는 희곡 ‘빵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