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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책 증정]기억력 증강 노하우 도서 <디지털 제텔카스텐>같이 읽어요!



여름 상경엔 공포지



독서기록용 <고통을 말하지 않는 법>



[도서 증정] 백가흠 소설가 신작 장편소설 『아콰마린』을 마케터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서양 미술사 함께읽기



여드레 동안 시집 한 권 읽기 13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미세좌절의 시대>를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그것들은 고도로 전문화된 항상성을 갖춘 기계였기 때문에 혹독한 조건에 서도 버틸 수 있었지요. 그들에게는 더 이상 명령을 내릴 그 누구도 없었습니다.”
『우주 순양함 무적호』 p.173,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최정인.필리프 다네츠키 옮김
[밀리의 서재로 📙 혼자 읽기]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내 나이 마흔이니, 이미 시체를 볼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