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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목요 미스터리북클럽



쓰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



작가의 말



느리게 가는 마음



노 피플 존



[혼자읽기] 불쉿 잡 - 왜 무의미한 일자리가 계속 유지되는가?



아이들에게 단식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하 지만 탐구심에 반짝거리는 그들의 눈빛은 앞으로 새롭고, 더 너그럽고, 사려 깊은 미래가 올 것임을 보여주었다.
『저 사람은 왜 저럴까? - 타인을 통해 나를 보는 문학 단편선』 프란츠 카프카 - 「단식 예술가」, p124, 캐서린 맨스필드 외 지음, 이정경 옮김, 한영인 평론
[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인상깊었던 문구를 나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