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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연뮤클럽] 2. 흡혈의 원조 x 고딕 호러의 고전 "카르밀라"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을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벽돌을 깨자!



[작법서 읽기] Dialogue :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2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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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일기클럽-나와 해방을 위한 글쓰기



애니메이션에 대한 이야기



고전문학 읽기



여순사건의 한 유족은 형제묘에 적힌 비문을 지워버렸다. 비문 속 아버지 이름 때문에 계속 빨갱이 가족으로 몰린다는 이유였다. 한국 사회에서 빨갱이는 가장 끔찍한 낙인이었다.
『한국 민중항쟁 답사기 : 광주·전남 편 - 나를 만든 현대사, 그날의 함성 속으로』 여순사건, 이혜영 지음
트윈픽스 시리즈 보신 분!



[북다] 《개를 데리고 다니는 남자(달달북다01)》 함께 읽어요! (7/26 라이브 채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