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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설 <플립> 보기



[삶의 길. 그 종착역에 대한 질문]
ㅡ'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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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도현 시인의 <맨처음 식물공부> 읽고 함께 발견해요.



[사인본 증정/라 이브 채팅] 전건우 작가와 『어두운 물』을 함께 읽어요.



[라비 북클럽]퀸의 대각선1 같이 읽어요 우리



[WritersGX] 1. 미셸 트랑블레처럼 일상 포착하기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즉 1920년대 후반 조선의 음반산업은 미국의 기술과 자본, 일본의 생산시설과 판매망, 그리고 조선의 레퍼토리 발굴과 음반기획이 상호 결합하여 이루어졌던 것이다.
『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 시와 유행가요의 경계에 선 시인들』 p.99, 구인모 지음
<여름엔 단편> 나는 인성에 비해 잘 풀린 걸까?



[그믐북클럽Xsam]18. <어떻게 죽을 것인가> 읽고 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