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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로 📙 읽기] 31. 사탄탱고



혼독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스토리 수련회 : 첫번째 수련회 <호러의 모든 것> (with 김봉석)



자신의 존재에 대해 사과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11월의 책 <말뚝들>, 김홍, 한겨레출판



사주에 대해 차근차근 공부해보는 모임

![[큰글자도서] 나의 사주명리 : 심화 편 - 십신의 활용부터 용신, 운의 적용까지](https://image.aladin.co.kr/product/32418/99/cover150/k102935991_1.jpg)
![[큰글자도서] 나의 사주명리 : 심화 편 - 십신의 활용부터 용신, 운의 적용까지](https://image.aladin.co.kr/product/32418/99/cover150/k102935991_1.jpg)
즉 이들에게 시 는 더이상 문자성만이 아닌 음성성의 장르이자, 문자성보다도 음성성을 의식적으로 지향하는 장르였다.
『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 시와 유행가요의 경계에 선 시인들』 p.59, 구인모 지음
[다산북스/책 증정] 『악은 성실하다』를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그믐밤] 41. 2026년, '웰다잉' 프로젝트 책을 함께 추천해요.

![[그믐밤] 41. 2026년, '웰다잉' 프로젝트 책을 함께 추천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7594_2025_10_26_10_20_22_446_resize_200x200.png)
![[그믐밤] 41. 2026년, '웰다잉' 프로젝트 책을 함께 추천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7594_2025_10_26_10_20_22_446_resize_200x20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