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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법서 읽기] Character : 로버트 맥키의 액션 함께 읽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직원 역량 강화 '도도한 북클럽'



[편지 가게 글월] 서로 꿈을 이야기하며 안부를 전하는 글쓰기를 하고자 합니다.



어제 완독못해서

![[큰글자도서] 아무튼, 현수동 -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35/70/cover150/k652833972_1.jpg)
![[큰글자도서] 아무튼, 현수동 -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35/70/cover150/k652833972_1.jpg)
문학편식쟁이의 수학공부! 50일 수학(상) 마저 풀어요.



글못쓰게 하는 귀신 퇴마기



오늘 읽는 책

![[큰글자도서] 아무튼, 현수동 -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35/70/cover150/k652833972_1.jpg)
![[큰글자도서] 아무튼, 현수동 -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35/70/cover150/k652833972_1.jpg)
일인칭 단수



대답이 간결하다. 그들 네 사람 모두 자기네의 행운을, 끝내주는 행운을 의식하고 있음을 마리안에게 알려 주려는 목적의 극단적 간결함.
... 마리안 역시 뒤로 넘어가는 그 여자를 바라보면서 자신과 그 여자 사이에, 그들과 그녀 사이에 놓인 구렁텅이를, 이제 그들을 갈라놓는 그 심연을 의식한다.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78
[함께읽기] 안온지기와 함께하는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마지막책증정] 독서모임 [ODTDOT] 에서 참여자분들을 모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