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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이끄는 곳으로를 읽어 봅시다



[📕수북탐독] 4. 콜센터⭐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이중 하나는 거짓말



책이라는 세계



카뮈 깊이 이해해보기



예술 읽는 시간



[줌 토크] 김이삭 작가님, 전건우 작가님 그리고 김용덕 학예사님까지.



첫,그믐



'일한 만큼 버는 곳'이라는 건 현 실에선 이런 의미다. 낮은 기본급을 건당 수수료(수당)로 메우는 곳.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225, 희정 지음
혼독



독서 기록용_좀비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