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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향



[장르적 장르읽기] 5. <로맨스 도파민>으로 연애 세포 깨워보기



내가 안 읽어도 잘 팔리는 책



[밀리의 서재로 📙 읽기] 4.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조선/역사/부동산에 관해 배우고 읽고 이야기 나눠봐요! '시시콜콜 조선부동산실록'



서양사 벽돌책 원서 읽기



빅토르 위고 '웃는 남자' 함께 읽기 (7.17.~8.17)



[김영사/책 증정] 장안의 화제! 노화과학을 다룬 <우리는 왜 죽는가>를 함께 읽어요



페르버는 그렇게 금방 닿을 듯 가까 우면서도 영원히 도달할 수 없을 것처럼 멀리 있는 그 세계가 너무나 매력적이었고, 그래서 그 속으로 뛰어내려야 할 것만 같아 두려웠다고 했다.
『이민자들』 p.220, W. G. 제발트 지음, 이재영 옮김
분노도 없이 애정도 없이, 세상 속에 나를 전진시킨다는 것



꾸준히 읽기 위해서













